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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행복드림센터 건립 추진…가족관계 서비스 향상

기사승인 2018.05.16  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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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드림센터 조감도(원주시청 제공) © News1 노정은 기자
원주시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아이돌봄 지원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행복드림센터'를 건립한다고 16일 밝혔다.

행복드림센터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비 30억원(국비28억, 시비2억)을 들여 판부면 서곡리 일원에 부지 1333㎡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1층에는 사무실, 상담실, 요리실습실, 공동육아나눔터, 교육실, 휴게실이 설치되고 2층에는 언어발달실, 회의실, 프로그램실, 자료실 등이 배치된다.

센터가 준공되면 현재 원주KBS 앞 흥국생명빌딩에 입주해 있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행복센터로 이전된다.
안명호 여성가족과장은 “행복드림센터 건립으로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은 물론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관계 서비스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주=뉴스1) 노정은 기자 nohjun26@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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