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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현장대응 낭비요소' 행정사항 축소·폐지

기사승인 2018.05.16  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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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소방본부 종합상황실 모습. (뉴스1 DB)
강원도소방본부가 현장대응에 낭비요소로 판단되는 행정사항들을 축소 또는 폐지하는 정책을 진행한다.

16일 도소방본부에 따르면 매년 실시해오던 소방행정종합평가제도를 폐지하고 '외근부서 불필요한 일 줄이기' 시책으로 현장대원들의 행정적 부담을 줄인다.

소방행정종합평가제도는 매년 도내 16개 소방서를 40개 내외 행정지표로 평가해 우수관서를 시상하는 제도다.

소방은 이를 전면 폐지하고 외근부서의 직무분석을 통해 행정력 낭비요소로 판단되는 사항들을 축소할 방침이다.

소방 관계자는 "행정력을 최소화하는 대신 현장대응력을 강화하는 선택과 집중의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실질적인 소방서비스 수혜자인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뉴스1) 김경석 기자 kks10190@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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