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고산지역 순찰 중 낙뢰로 불타던 나무 발견·조기진화

기사승인 2018.05.16  18:37:33

공유
default_news_ad1
낙뢰로 불타고 있던 소나무. (강릉국유림관리소 제공)2018.5.16/뉴스1 © News1 최석환 기자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16일 오전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삼교리 산1 주문진임도내에서 낙뢰로 불타고 있던 소나무를 발견, 빠르게 진화했다고 밝혔다.

관리소에 따르면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고산지역을 순찰 중 낙뢰로 불타고 있던 나무를 발견해 조기 진화했다.

진화대는 산불 진화차로 낙뢰 피해목을 초기 진화했으며 이후 혹시 모를 불씨로 산불이 진행되지 않도록 토양에 물을 뿌렸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2일까지 산불조심기간 연장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강릉=뉴스1) 최석환 기자 gwboom@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