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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배 관광공사 사장 "국민기업에 부합해야"…취임식

기사승인 2018.05.17  18: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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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한국관광공사 원주 본사에서 열린 신임사장 취임식에서 안영배 신임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뉴스1© News1

한국관광공사는 17일 원주 본사 대강당에서 안영배 신임 사장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 시대 임박, 여가와 행복 등으로 국민기업에 부합하는 공사의 역할이 크게 요구된다”며 “언론과 홍보를 비롯해 여러 부문에서 활동해 온 경험을 토대로 여행이 삶에 주는 세 가지 가치(새로움, 나눔, 보람)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트렌드에 적응하며 참신한 아이디어로 관광산업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공사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며 “여행을 통해 다양한 업계, 지역, 국민들과 소통하고 공유하며 협업하는 나눔의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사의 혁신을 위한 다양한 논의와 제안들을 검토해 빠른 시일 안에 공사의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안 사장은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미디어오늘 편집국장을 지냈으며 노무현 정부 시절 국정홍보비서관 겸 부대변인에 이어 노무현재단 사무처장을 맡았다.

(원주=뉴스1) 노정은 기자 nohjun26@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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