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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심잡아라' 인제군수 후보군 막판 유세 총력

기사승인 2018.06.12  13: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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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수 후보군.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최상기, 자유한국당 이순선, 바른미래당 양정우 후보..
6·1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강원 인제군수 후보군이 표심을 잡기 위한 막판 유세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인제군수 선거는 최상기 더불어민주당, 이순선 자유한국당, 양정우 바른미래당 후보 간의 3자 대결구도로 치러지고 있다.

후보들은 일분일초가 아쉬운만큼 마지막까지 유세를 다니며 표심을 호소하고 있다.

최 후보는 오전 인제읍·북면 원통리 상가를 방문해 표심을 호소하고 있다.

오후에는 인제읍과 북면 원통리에서 차량 유세로 유세를 마무리할 생각이다.

최 후보 공약은 Δ미시령터널 통행료 폐지 Δ시내버스 단일화요금·환승제 도입 Δ일원화된 농업인지원시스템 구축 Δ하늘내린 북 카페 개설 Δ인제마케팅센터 설립 Δ궁납 공급시스템 구축 Δ인터넷 강의 등 학습지원 시스템 구축 등이다.

이 후보도 오전 인제읍과 북면 원통리 상가를 방문해 표심을 호소하고 있다.

이후 오후에 같은 장소에서 차량 유세로 표심을 호소할 예정이다.

이 후보 공약은 Δ세계 산림엑스포 유치 Δ미시령 힐링가도 조성 Δ드론 활성 산업 육성 Δ평화생명특구 조성 Δ어르신 안심 노후 보장체계 구축 Δ스포츠마케팅 활성화(대회 100개 유치) Δ소득 1억 원 이상 농가 육성 등이다.

양 후보는 오전 상가 인사 유세 후 원통에서 차량으로 마지막 유세를 시작했다.

오후에는 기린·상남면과 인제읍을 차량으로 돌아다니며 유세를 마무리할 생각이다.

양 후보 공약은 Δ서화면 밀원(꿀)단지 조성 Δ백담마을 올레길 조성 Δ농특산물유통센터 구축 Δ농산·임산·수산물 6차 산업화 Δ개인·소상공인 회생플렛폼 구축 Δ군 장병 놀이문화단지 조성 Δ소아과 전물의 유치 등이다.

(인제=뉴스1) 최석환 기자 gwboom@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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