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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우정청, '라돈 파문' 대진침대 매트리스 수거

기사승인 2018.06.12  15: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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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우정청 청사 © News1 권혜민 기자
우정사업본부 강원지방우정청(청장 민재석)은 라돈 기준치를 초과한 ㈜대진침대 매트리스를 16일과 17일 양일간 집중 수거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정청은 ㈜대진침대로부터 통보받은 수거대상 가구 리스트를 토대로 우체국 직원 600명과 차량 106대를 투입해 매트리스를 수거한 후 대진침대에 인계할 예정이다.

우정청에 따르면 매트리스 수거 대상 가구는 사전에 배송 받은 포장 비닐로 매트리스를 포장해 수거 예정일에 맞춰 건물 밖으로 미리 옮겨 놓아야 한다.

수거 예정일은 우체국이 전화나 메시지로 전달하므로 기타 궁금 사항은 문자메시지에 기재된 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사다리차 이용이 필요한 상황 등 우체국 직원이 매트리스를 옮기기 어려운 경우에는 ㈜대진침대가 별로도 신속하게 수거할 계획이다.

우정청 관계자는 “대진침대 자체적으로 수거가 늦어지다보니 정부방침으로 우정청이 수거를 하게 됐다”며 “우정청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주=뉴스1) 노정은 기자 nohjun26@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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