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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더위사냥축제장에 해바라기 꽃묘 4만주 식재

기사승인 2018.06.12  15: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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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평창군 대화면 주민들이 대화면 평창더위사냥축제장에서 축제에 대비해 해바라기 꽃묘를 심고 있다.(평창군 제공).2018.6.12/뉴스1 © News1 권혜민 기자
평창군 대화면은 주민들과 함께 평창더위사냥축제장에 꽃묘 4만주를 심어 해바라기 밭을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화면 28개리 마을주민들과 기관·사회단체 회원 등 150여명은 여름철 열리는 더위사냥축제장의 해바라기 포토존 조성을 위해 11~12일 축제장과 땀띠공원 사이에 해바라기 꽃묘를 식재했다.

이번에 심은 해바라기는 다음달 초 만개할 예정으로 꽃밭 내에 설치될 조명과 함께 야간에도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마해룡 평창더위사냥축제 위원장은 “평창더위사냥축제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주민들이 한 마음으로 팔 걷고 나섰다”고 말했다.

김경래 대화면장은 “꽃묘 심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기관·사회단체 회원과 주민들께 감사하다. 해바라기 꽃들이 장관을 이뤄 관광객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평창더위사냥축제는 7월27일부터 8월5일까지 열흘간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평창=뉴스1) 권혜민 기자 hoyanarang@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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