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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새벽부터"…영월군수 후보들 막판 유세 총력

기사승인 2018.06.12  15: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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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목 더불어민주당 강원 영월군수 후보(오른쪽)와 우원식 민주당 전 원내대표(노원 을, 왼쪽)가 1일 강원 영월군 서부시장 일원에서 유세활동을 벌이면서 인절미를 먹고 있다. 2018.6.1/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

6·1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강원 영월군수 후보군이 표심을 잡기 위한 막판 유세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영월군수 선거는 유영목 더불어민주당, 최명서 자유한국당, 황석기 바른미래당 후보 간의 3자 대결구도로 치러지고 있다.

후보들은 일분일초가 아쉬운 만큼 마지막까지 유세를 다니며 표심에 호소하고 있다.

유 후보는 오전 5시 게이트볼장, 테니스장을 돌며 아침운동 주민들의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후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덕포일대~영월읍내 상가를 방문하며 마지막 민심 훑기 행보에 나서고 있다.

오후 3시부터는 관내 곳곳을 돌아다니며 게릴라 연설을 펼치며 오후 5시30분 퇴근인사로 공식선거운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유 후보는 주요공약으로 Δ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으뜸교육도시 조성 Δ고르게 혜택 받는 행복한 복지도시 Δ더불어 잘사는 경제 강소도시 Δ신바람 나는 부자농촌 Δ모두가 행복하고 편안한 안전도시 등을 제시했다.
 

최명서 자유한국당 강원 영월군수 후보가 1일 강원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유세활동을 벌이고 있다. 2018.6.1/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

최 후보도 오전 7시 분수대사거리에서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막판 선거 유세를 펼친다.

이후 오전 9시2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영월읍내 유세차량에 탑승해 가두연설로 표심을 호소할 예정이다.

오후 7시30분에는 주공 2,3,4차 아파트단지에서 퇴근인사로 공식선거운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 후보 공약은 Δ관내 향토기업 역량 강화 Δ주요농산물 최저가격 보상제 및 농산물유통사업관 건립 Δ농촌체험관광 강화 Δ제천~영월 고속도로 및 방림~영월 31번 국도 영월구간 조기 착공 Δ제천~태백 태백선열차 복선화 등 사회간접자본 시설 확충 등이다.

 

황석기 바른미래당 강원 영월군수 후보가 1일 강원 영월군 한반도면 일원에서 유세활동을 벌이고 있다. 2018.6.1/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

황 후보는 오전 5시부터 영월읍내와 시장을 돌며 막판 민심 잡기 행보에 나섰다.

오전 7시30분 군청사거리 출근인사로 시작해 오전 8시40분부터 농공단지, 번영회 등 각 기관 단체장과 직원들과 미팅을 가지며 표심 잡기에 몰두하고 있다.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농협사거리에서 마지막 거리유세를 펼치며 공식선거운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황 후보의 공약은 Δ어르신행복 요양마을 건설 Δ귀농⋅귀촌인 토지 및 주택 임대 Δ(주)동강시스타 조기 경영정상화 Δ인력은행 운영 등이다.

(영월=뉴스1) 박하림 기자 rimrock@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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