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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선] 영월군수 선거, 한국당 최명서 '당선'

기사승인 2018.06.14  03: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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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서 자유한국당 영월군수 당선인이 13일 오후 강원도 영월군 최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6·13 지방선거 영월군수 당선이 확실시되자 꽃목걸이를 걸고 환호하고 있다. 2018.6.13/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
6⋅13 강원 영월군수 선거에서 최명서 자유한국당 후보가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집계결과 최 당선인 개표 초기부터 다른 경쟁자들을 앞서나가던 중 14일 오전 3시25분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1만1342표(득표율 48.4%)를 얻어 2위 유영목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1309표가 넘는 차이로 누르고 당선됐다.

최 당선인은 “눈높이에 맞는 군정을 펼치며 일자리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뤄 영월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주요 공약으로 Δ관내 향토기업 역량 강화 Δ주요농산물 최저가격 보상제 및 농산물유통사업관 건립 Δ농촌체험관광 강화 Δ제천~영월 고속도로 및 방림~영월 31번 국도 영월구간 조기 착공 Δ제천~태백 태백선열차 복선화 등 사회간접자본 시설 확충 등을 내세웠다.

◇최명서 강원 영월군수 당선인 프로필
1956년 8월 27일 영월 출생

▲학력
-강원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졸업
▲주요 경력
-(전)영월군 부군수
-(전)제9회 강원도의회 의원

(영월=뉴스1) 박하림 기자 rimrock@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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