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은 했지만...텅빈 파라솔

기사승인 2018.07.08  15:16:56

공유
default_news_ad1
 

강원도 동해안 해수욕장 첫 주말인 8일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너울성 파도 등 궂은 날씨로 입수금지 조치가 떨어져 백사장에서만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경포해수욕장을 비롯한 일부 해변은 개장 후 줄곧 수영금지 조치가 지속 중이다. 2018.7.8/뉴스1

(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sky4018@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