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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신품종 멜론 출하 준비…강원대와 독점계약

기사승인 2018.07.11  13: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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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종 멜론(하니원Ⅱ)을 수확하는 모습. (인제군청) 2018.7.11/뉴스1 © News1 최석환 기자
인제군은 11일 신품종 멜론(하니원Ⅱ)의 첫 수확을 시작으로 출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올해 농업소득 향상과 틈새시장 공략을 위해 강원대학교 이태익 교수와 지난해 신품종 멜론(하니원Ⅱ) 독점계약을 체결하고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군은 9월 중순까지 신품종 멜론(하니원Ⅱ)을 총 30여 톤 생산·출하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신품종 멜론은 이번 주부터 내린천휴게소, 하나로마트, 농가 직거래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군은 7월 말 본격적인 수확시기에 맞춰 판로를 확대해 소비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멜론이 관내 농가들의 새로운 수입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제=뉴스1) 최석환 기자 gwboom@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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