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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해상서 60대 선장 숨져…해경 조사 중

기사승인 2018.07.14  17: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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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8시40분쯤 강원 고성군 거진항 동방 10해리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J호 선장 임모씨(60)가 쓰러진 채 발견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다. 임씨는 출동한 해경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속초해양경찰서 제공) 2018.7.14/뉴스1 © News1

강원 고성군 거진항 동방 10해리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J호 선장 임모씨(60)가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14일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거진항을 출항해 동방 10해리 해상에서 조업 하던 J호의 선장 임씨가 조타실에 쓰러져 있는 것을 선원 전모씨(77)가 오전 8시40분께 발견,해경에 신고했다.

호흡과 의식이 없던 임씨는 출동한 해경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고성=뉴스1) 박하림 기자 rimrock@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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