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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에서 열대야 탈출

기사승인 2018.07.18  08: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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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강원도 평창군 옛 대관령휴게소 인근 주차장에 열대야를 피해 올라온 피서객의 캠핑카와 텐트가 가득하다.

해발 800m 고지인 대관령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이날 아침에도 최저기온이 19도까지 떨어지는 등 기상관측 이래 어떤 무더위에도 열대야가 발생한 적이 없는 쾌적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2018.7.18/뉴스1

(평창=뉴스1) 서근영 기자 sky4018@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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