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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청일면 유동천 더덕축제장에 천일홍 '만발'

기사승인 2018.08.07  15: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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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한풀 꺾인 절기상 입추인 7일 강원 횡성군 청일면 유동리 유동천 농거리 야영장 일원에 붉은 천일홍이 만발해있다. 천일홍은 꽃색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아 이같은 이름이 붙여졌으며 '변치 않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가을인 다음달 7일부터 이곳에서 횡성더덕축제가 열린다.2018.8.7/뉴스1 © News1 권혜민 기자

매년 가을 횡성더덕축제가 열리는 횡성군 청일면 유동천 일원에 천일홍이 만개해 색다른 볼거리를 주고 있다.

7일 횡성군 청일면에 따르면 매년 여름 유동천을 찾아 피서를 즐기는 야영객들과 9월 열릴 횡성더덕축제 방문객들을 위해 지난 4~5월 둔치 양쪽에 천일홍과 설악초를 심었다.

천일홍은 7~10월 꽃을 피우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꽃색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아 이같은 이름이 붙었다. 꽃말은 '변치 않는 사랑'이다.

청일면은 둔치 한쪽에는 천일홍 꽃밭을, 다른쪽에는 설악초 밭을 원두막, 그늘막과 함께 조성해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추억과 쉼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매년 가을 유동천 둔치에서는 전국 더덕 생산량의 26프로를 차지하는 횡성더덕을 알리는 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9월7일 개막해 더덕캐기, 더덕 및 더덕음식 판매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3일 간 펼쳐진다.
 

무더위가 한풀 꺾인 절기상 입추인 7일 강원 횡성군 청일면 유동리 유동천 농거리 야영장 일원에 붉은 천일홍이 만발해있다. 천일홍은 꽃색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아 이같은 이름이 붙여졌으며 '변치 않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가을인 다음달 7일부터 이곳에서 횡성더덕축제가 열린다.2018.8.7/뉴스1 © News1 권혜민 기자

(횡성=뉴스1) 권혜민 기자 hoyanarang@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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