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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상봉 '눈물이 마르지 않아요'

기사승인 2018.08.20  16: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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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첫날인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남측의 김춘식씨(80·왼쪽 두 번째)가 북측의 동생 김춘실씨(77·여)를 만나고 있다. 2년 10개월 만에 열리는 이산가족 상봉은 20일부터 26일까지 금강산에서 진행된다. 2018.8.20/뉴스통신취재단

(금강산=뉴스1) 뉴스통신취재단 high15@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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