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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년만에 안아보는 아들

기사승인 2018.08.20  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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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 이금섬(92) 할머니가 북측 아들 리상철 씨와 만나 오열하고 있다. 2년 10개월 만에 열리는 이산가족 상봉은 20일부터 26일까지 금강산에서 진행된다. 2018.8.20/뉴스통신취재단

(금강산=뉴스1) 뉴스통신취재단 high15@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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