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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로드 프리마켓 15일 대관령면서 개최

기사승인 2018.09.14  09: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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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1일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플라자에서 1차 올림픽로드 프리마켓이 열리고 있다.(평창군 제공)/뉴스1 © News1
대관령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위원정 김효정)는 15일 평창군 대관령면 일원에서 두 번째 올림픽로드 프리마켓 행사를 개최한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열렸던 올림픽플라자 부지 내에서 열리는 행사는 농촌중심지 사업 홍보, 주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소통과 문화활동의 장 마련을 목적으로 지난 8월에 이어 다시 열린다.

대관령 주민과 사회단체가 만든 맛간장, 수제청, 인형, 매듭공예품, 파프리카 등 20여가지 이상의 농·특산물과 수제가공품 등이 전시·판매된다.

일부 품목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부스와 벼룩시장도 열린다.

프리마켓에서 판매되는 상품들은 모두 지역민이 수제로 만든 상품이다.

향토 음식과 간단한 간식류,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며 대관령 복권 등 특별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효정 추진위원장은 "8월 1차 행사 때 많은 주민들의 동참으로 반응이 좋아 10월 3차 행사까지 확대 개최하기로 했다"며 "지역주민이 함께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돼 기쁘고 앞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평창=뉴스1) 권혜민 기자 hoyanarang@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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