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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102기갑여단, 고장난 경운기 수리로 2차 안전사고 예방

기사승인 2018.09.14  1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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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102기갑여단 부사관들이 14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설악대사거리 인근 왕복 4차선 도로 중앙에서 두동강 난 경운기를 안전한 곳으로 옮겨 수리하고 있다. 제102기갑여단 최동길 2·4종 보급관과김원기 장갑차장, 박동언 3중대 지휘반장, 손진영 전차장, 방승용 전차장 등 5명은 부대로 복귀하던 중 도로 위에 70대 노인과 경운기 몸체, 트레일러가 분리된 것을 보고 사고현장으로 달려갔다. 이들은 역할분담으로 안전통제하며 파손된 부품, 수리도구 등을 구해 경운기를 수리했다. 부사관들은 “지역주민 안전을 지키고 생명을 구하기 위해 달려가는 것은 군인으로서 본연의 임무이자 당연한 사명이다”고 전했다. (102기갑여단 제공) 2018.9.14/뉴스1

(속초=뉴스1) 고재교 기자 high15@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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