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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공용예식장서 철근 공사하던 60대男 추락 사망

기사승인 2018.10.07  18: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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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7일 오전 9시24분쯤 강원도 홍천군 내면 창촌리 마을공용 예식장 건설현장에서 철근공사를 하던 6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65)가 건설현장 2층 발판에서 철근공사를 하던 중 4.5m 아래 1층으로 떨어졌다.

큰 부상을 당한 A씨는 인근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 중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홍천=뉴스1) 고재교 기자 high15@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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