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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내수면센터, 도내 5곳에 곳체다슬기 100만마리 방류

기사승인 2018.10.11  13: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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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 (뉴스1 DB)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소장 정선환, 이하 센터)는 12일 춘천시를 비롯한 4개 시·군에 자체 생산한 곳체다슬기 100만마리를 방류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춘천시 청평호, 인제군 수산천·무학천, 양구군 수입천, 양양군 갈천계곡, 고성군 탑동리계곡으로 각각 20만마리씩 방류된다.

방류되는 곳체다슬기는 6개월 동안 키운 것으로 앞으로 1~2년 후 약 3000만원 이상의 소득이 기대되는 품종이다.

그동안 센터는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어린 곳체다슬기 620만마리를 방류해 도내 내수면 어업의 생산력을 높여왔다.

특히 다슬기가 건강 기호식품으로 각광받고 수요가 점차 높아짐에 따라 지속적인 생산 확대와 방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도내 내수면 여건에 적합한 품종의 생산·방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족자원조성, 생태계 보호·복원 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춘천=뉴스1) 하중천 기자 ha30@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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