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여행이 있어 특별한 보통날’…강원도, 가을 여행주간 시행

기사승인 2018.10.15  17:23:37

공유
default_news_ad1
강원도청 전경. 2018.9.5/뉴스1 © News1

강원도가 국내관광 수요를 사계절로 분산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일부터 11월4일까지 도내 18개 시·군 전역에서 가을 여행주간을 시행한다.

15일 도에 따르면 이번 강원도 가을 여행주간에는 관광지, 박물관, 공연·전시시설 등의 입장료를 무료 또는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체험장 4개소의 체험비도 최대 30%까지 특별 할인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호텔, 콘도 등 숙박업소·음식점 등 32개 업소에서도 10~50%까지 할인된다.

또 원주시, 강릉시, 동해시에서는 주요관광지를 배경으로 모바일 스탬프 투어, 인생샷 이벤트를 삼척시에서는 가을 여행을 테마로 한 해시태그 이벤트를, 화천군에서는 시티투어 등의 이벤트를 각각 실시한다.

특히 도는 ‘내안에 江秋(내 맘에 강원도의 가을을 담다)’ 주제로 가을 여행주간 강원도 대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속 하룻밤, 그녀가 아는 그 동네, 시그니처 푸드버킷 등이다.

아울러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산소길 걷기축제, DMZ펀치볼 시래기 축제, 평화바람길 걷기행사 등 지역의 크고 작은 축제·행사도 풍성하게 열린다.

도 관계자는 “가을 여행주간 관광객 유치를 위해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하겠다”며 “이외에도 주요 관광지, 기차역, 터미널 등 인구 유동지역에 현수막·포스터 등을 걸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춘천=뉴스1) 하중천 기자 ha30@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