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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소초면 야적장서 화재…100만원 피해

기사승인 2018.10.15  18: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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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12시19분쯤 강원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에 위치한 삼성건기 공장 옆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원주소방서 제공) 2018.10.15/뉴스1 © News1
15일 오후 12시19분쯤 강원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에 위치한 삼성건기 공장 옆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야적장에 쌓여있던 재활용 폐기물 50톤 중 10톤을 태우고 12시40분쯤 완진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피해액은 100만원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원주=뉴스1) 노정은 기자 nohjun26@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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