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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배 총영사와 북방항로 논의하는 속초시의원

기사승인 2018.10.19  18: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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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의회 의원 등이 19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총 영사관에서 이석배 총영사(왼쪽 두 번째)와 면담을 하고 있다. 이날 시의원들은 북방 항로운항이 조속히 재개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문화교류협력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러시아 지방정부와의 긴밀한 협조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의원들은 속초~자루비노~훈춘 간 북방항로의 운항재개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4박5일 간 중국 훈춘시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순방하고 있다. (속초시의회 제공) 2018.10.19/뉴스1

(속초=뉴스1) 고재교 기자 high15@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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