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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수자 구조 훈련하는 한상철 동해해양경찰서장

기사승인 2018.10.19  18: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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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철 동해해양경찰서장이 19일 삼척과 경북 영덕군 강구항 인근 해상에서 악조건 속 익수자 구조훈련 중이다.

이날 훈련은 파고가 높은 동해바다에서 기상상황 또한 좋지 않은 악조건 속에서도 인명구조 능력을 키우기 위해 특별히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날을 지정해 진행됐다. (동해해양경찰서 제공) 2018.10.19/뉴스1

(삼척=뉴스1) 서근영 기자 sky4018@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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