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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나간 사이···홍천 빌라서 불로 3세男 연기흡입·주민 대피

기사승인 2018.10.28  22: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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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28일 오후 5시17분쯤 강원 홍천군 한 빌라 4층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방안에서 혼자 잠을 자고 있던 3세 남아가 연기를 흡입하고 다른 세대 주민 4명이 대피했다.

불은 집안 105㎡를 모두 태웠다.

당시 3세 남아 엄마가 집 밖을 나간 사이 불이나 인근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이 출입문을 개봉해 아이를 구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홍천=뉴스1) 김경석 기자 kks10190@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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