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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대회 출전하는 춘천시청 여자 컬링팀

기사승인 2018.11.03  17: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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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아태평양 컬링선수권대회(PACC)' 개막식에서 한국 국가대표 춘천시청 여자 컬링팀이 박수치고 있다.

왼쪽 두번째부터 스킵 김민지, 서드 김혜린, 세컨드 양태이, 리드 김수진, 이승준 코치 2018.11.3/뉴스1

(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sky4018@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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