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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문화도시 조성계획서 최종안 23일 제출

기사승인 2018.11.19  14: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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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수 춘천시장이 지난달 10일 문화도시 현장 실무검토단에게 캠프페이지 조성계획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뉴스1 DB)
강원 춘천시는 23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문화도시 조성계획서 최종안을 제출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문체부 현장 실무검토단의 주문사항을 보완해 최종안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먼저 문화도시추진단 신규 위원 18명을 추가 위촉해 총 30명의 위원으로 확대하고 주문사항을 적극 반영하는 등 내용을 보완한다.

이와 함께 시는 23일 강원대학교와 대학과 상생하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춘천예술학교를 운영하고 미래 문화예술인 육성을 위한 레지던스 구축, 전국 문화예술분야 대학생이 참여하는 춘천호반프로젝트, 대학과 시민의 평생학습체계 구축, 영상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사업 공동 추진 등을 협력한다.

시 관계자는 "최종 발표를 앞두고 문화도시 선정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며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문화도시로 선정돼 시가 추구하는 문화특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 발표회는 28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다.

발표회는 시를 비롯한 전국의 18곳이 참여하며 이중 5~10곳이 선정된다.

(춘천=뉴스1) 김경석 기자 kks10190@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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