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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기 전하세요…'희망나눔캠페인' 원주서 20일부터

기사승인 2018.11.19  15: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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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강원 춘천시 중앙로터리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열리고 있다. © News1
‘희망2019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20일 오후 1시30분 원주의료원 사거리에서 열린다.

19일 원주시에 따르면 제막 행사에는 원창묵 원주시장을 포함한 16명의 내빈이 참석한다.

사랑의 온도탑은 캠페인 기간 강원도 모금현황을 나타내고 캠페인을 홍보한다.

이날 단정바이오 정의수 대표의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과 함께 강원랜드와 국민건강보험공단(5천만 원)의 성금 전달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제막식 후에는 찾아가는 성금 모금행사인 순회모금이 진행된다.

순회모금은 매년 열리는 희망나눔캠페인의 대표적인 행사로 김종태 아모르컨벤션웨딩 대표가 300만원, 대일식품이 1500만원 상당의 김치 2500㎏, 원주시 기보회 회원들이 100만 원, 원주시 나눔봉사단 300만원, 정우문 정병원 원장 300만원, 천매막국수에서 200만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19나눔캠페인’은 내년 1월31일까지 계속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모금창구가 개설된다.

나눔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원주시청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뉴스1) 노정은 기자 nohjun26@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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