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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교실 살리기"…강원교육청 수능 이후 프로그램 운영

기사승인 2018.11.22  13: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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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 News1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강원도 내 고3 교실에서 학생들을 위한 학습동기 유발 및 자기계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전망이다.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22일 고3 교실에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춘천여고에서는 수능 이후 대입 진학상담을 강화하고 교내 콘서트, 박물관 체험, 지역 역사 인물 탐방, 초청강연 등이 진행된다.

원주여고는 뮤지컬 진로콘서트, 지역 문화유산 탐방, 수어 교육, 새내기 사회인 교육, 꿈디자인 진로체험 등 체험 및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양양고는 강원도청과 연계한 '소비자피해예방교육',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우리 고장 바로 알기', 강원영동병무지청과 연계한 '병무행정설명회', 양양소방서와 함께 하는 '소방안전교육' 등 지역 공공기관과 연계한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더불어 도교육청은 수능 이후 고3 교실에서 무단결석과 조퇴 등이 발행하지 않도록 일선 학교에 학사관리 및 생활지도를 요청하고 개인 및 단체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목록을 배포할 방침이다.

이금이 도교육청 교육과정과장은 "수능 이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3 교실에 교육을 살려내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곧 사회인이 되는 고3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춘천=뉴스1) 이찬우 기자 epri12@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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