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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풍경 미술대전 대상에 최승선 화가 '기억의 유희' 선정

기사승인 2018.11.22  16: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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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규 정선군 부군수(왼쪽 여덞 번째)와 윤형중 정선문화원 원장(왼쪽 여섯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2일 강원 정선시외버스터미널 문화공간에서 열린 제5회 정선풍경 미술대전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선군청 제공) 2018.11.22/뉴스1 © News1
제5회 정선풍경 미술대전 대상에 강원 정선출신 최승선 화가의 ‘기억의 유희’가 선정됐다.

정선문화원(원장 윤형중)은 22일 정선시외버스터미널 문화공간에서 제5회 정선풍경 미술대전 시상식을 가졌다.

정선풍경 미술대전은 2014년 제1회를 시작으로 정선아리랑 가락과 함께 정선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폭의 그림으로 담아낸 작품들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미술대전은 ‘자연을 담은 정선의 정취’를 주제로 지난 7월부터 작품공모를 실시해 총 61여 점의 작품이 선정됐다.

이 중 대상에 선정된 ‘기억의 유희’는 탄광촌 동원탄광의 겨울풍경을 통해 산업유산인 과거 탄광지역과 현재를 이으며 기억과 자취를 회상할 수 있는 풍경을 표현했다.

(정선=뉴스1) 박하림 기자 rimrock@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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