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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연통 해체하는 국과수 대원들

기사승인 2018.12.19  20: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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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가스누출 추정 사고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강원도 강릉시 경포 아라레이크 펜션에서 국과수 대원들이 보일러를 해체하고 있다. 사고를 당한 대성고 학생들은 11월 수능시험을 치른 고3 남학생들로, 현재 3명이 사망하고 7명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2018.12.19/뉴스1

(강릉=뉴스1) 오대일 기자 kkorazi@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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